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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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28기 돌싱, 4현커 中 3쌍 '법적 부부'…광수♥정희도 '한가족' 행보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05 18:50

28기 광수·정희, 옥순·영호
28기 광수·정희, 옥순·영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에서 세 커플이 부부의 연을 맺은 가운데, 광수와 정희 커플 역시 달달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4일 '나는 솔로' 출신 28기 광수는 개인 계정에 "My precious~ 세상 제일 축하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광수는 한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열린 딸의 졸업식 현장을 찾았다. 다른 사진에는 연인인 28기 정희가 꽃다발을 들고 함께 축하를 건네는 장면이 담겨, 마치 한 가족 같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28기 광수와 정희는 최근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모두 슬하에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 싱글대디다.



한편 '나는 솔로' 28기는 방송 이후 상철·정숙, 광수·정희, 영철·영자, 영호·옥순이 '현실 커플'로 발전하는 결실을 맺었다.

그 중 상철과 정숙은 지속적 만남을 통해 2세 '나솔이'를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먼저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영자와 영철 또한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 전 유산을 겪기도 했지만, 아픔을 극복하고 동기들의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런가 하면 영호와 옥순은 지난 4일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날 28기 영호는 개인 SNS에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법적 부부가 되기 위해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옥순은 영호와 2026년 결혼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옥순의 딸이 영호와 부녀처럼 다정한 일상을 모습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28기 돌싱 특집에서 탄생한 네 커플 중 세 커플이 이미 정식 부부가 되며 남다른 결실을 자랑하고 있다. 남은 광수와 정희 커플 역시 꾸준히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어, 또 한 번의 경사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28기 광수·정희, 옥순·영호, 정숙, 영자, 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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