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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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kg 요요' 수지, 올해 60kg 도전한다…"쉽지 않겠지만 포기 안 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08:4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20kg 감량으로 60kg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박수지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올해는 60kg에 도전하려고 한다. 쉽지 않겠지만 포기하지 않겠다"며 현재 체중 79.9kg에서 -19kg를 감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03kg, 11월 93kg, 12월 79kg로 차근차근 살을 빼왔던 박수지는 "100kg에서 여기까지 오는 건 어렵지 않았다"면서 "이제 과체중에서 표준 체중으로 돌아가는 구간이라 살이 더 천천히 빠지게 될 거고 다이어트는 더 어려워질 것 같다"고 걱정을 털어놓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박수지는 미나, 류필립 부부와 다이어트 콘텐츠를 찍으며 148kg에서 7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해 108kg까지 요요 현상이 왔다. 이후 다이어트로 인한 번아웃을 고백하며 류필립, 미나와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 = 박수지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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