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5 14:47 / 기사수정 2011.11.05 14:56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21, 고려대)가 동계유스올림픽 홍보를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돌아왔다.
김연아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내년에 처음으로 열리는 인스부르크 동계유스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는 지난 1일 스위스 로잔으로 떠났다.
김연아는 2일 로잔에 위치한 올림픽박물관에서 열린 홍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김연아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김연아는 "처음으로 열리는 동계유스올림픽 홍보대사로 임명돼 영광이다. 그동안 올림픽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런데 올림픽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선수들을 도울 기회가 와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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