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0 16:04 / 기사수정 2011.10.20 16:0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성은 기자] 중국에 미녀 거지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중국 인민망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는 "하남성 개봉시에 위치한 한 유원지에 고대 송나라 복장을 하고 자신이 송나라에서 온 사람이라 주장하는 미녀가 거리에서 국화를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의 미녀 거지는 "나는 송나라에서 왔다. 돌아갈 차비가 필요해 국화를 1만 위안(한화 약 180만원)에 판다"며 "이 국화는 송나라 시대의 국화로 현재까지 시들지 않았다. 생명력이 매우 강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송나라에서 왔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송나라 시대 가무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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