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9 10:16 / 기사수정 2011.10.19 10:1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성은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강호동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한 조혜련은 MC 이승기의 요청으로 '행복해지려면 의식수준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즉석에서 특강을 하게 됐다.
조혜련은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혁명'의 내용을 인용하며 1부터 천까지 수치로 나뉘어진 의식 수준과 행복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진짜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려면 의식수준을 높여야한다"며 "어느 정도로 올려야 그것을 느끼냐면 300정도는 되어야 한다. 의식수준에서 300이면 억지로 의도하지 않아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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