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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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송종국 양육비 미지급 폭로 후…과대 포장 택배에 분노 "자꾸 이럴거야?"

기사입력 2025.01.02 09:14 / 기사수정 2025.01.02 09:14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연수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박연수는 자신의 SNS에 "자꾸 이럴거야? 분리수거 귀찮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연수가 배달시킨 소스가 소스 상자의 크기보다 훨씬 큰 박스에 배달돼 도착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박연수는 2006년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 양, 아들 송지욱 군을 얻었다. 2015년 이혼 후에는 홀로 남매를 양육 중이다.

지난 해 박연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 남편 송종국이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지 않음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면서 "무책임. 백번도 더 참았다. 제발 약속한 것만 지키자"라며 불편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송지아 양은 주니어 골프선수로, 송지욱 군은 축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사진 = 박연수,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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