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3 22: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조재현이 송지효에 진심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계백> 21부에서는 의자(조재현 분)가 은고(송지효 분)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자는 백제와 신라의 평화동맹을 운운하는 춘추로부터 동생 용보낭주를 비로 맞아달라는 제안을 받게 됐다.
의자는 은고가 용보낭주를 비로 들이라 충고하자, 혼인하지 않겠다며 발끈하고 나서 은고를 당황하게 했다.
의자는 태연(한지우 분) 때문에 그러냐고 묻는 은고에게 "왜 날 사내로 보지 않느냐? 내가 원하는 사람은 용보낭주가 아니라 너다"라며 연모하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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