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4 09:48

공개된 사진 속 엄태웅은 '우리 진돗개를 찾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전단지를 들고 있다. 특히, 전단지에는 백통이의 사진과 백통이의 특징에 대한 글과 함께 사례금 100만원이 걸려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엄태웅은 "전단지에 번호는 제번호가 아닙니다. 장난전화 삼가 해 주세요"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통이가 꼭 돌아왔으면 좋겠다", "이런걸로 장난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백통이 꼭 찾으실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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