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7.25 10:1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홍윤화가 식당 홀서빙 도중 ‘어나더 레벨’의 친화력을 과시하는 한편, 인지도 굴욕(?)을 당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Joy·채널S ‘위장취업’ 7회에서는 숯불 닭갈비 맛집으로 출근한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의 열일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4인방은 고용주인 ‘닭갈비 식당’ 사장님과 인사를 나눈 뒤, 닭갈비 잘 굽는 법을 전수받고 본격 업무에 투입된다. 이중 홍윤화는 가족들이 함께 온 테이블로 가서, 친절하게 주문을 받는데, 잠시 후 손님이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려 하자 바로 그 앞에서 'V'자 포즈를 취한다. 그러나 손님이 카메라를 아이 쪽으로 향하자 홍윤화는 “아, 저 찍는 거 아니고 아이 찍는 거예요?”라며 인지도 굴욕(?)을 쿨하게 인정한다. 그러면서도 아이 옆에서 정답게 포즈를 취해 놀라운 친화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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