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2 23:2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성유리-정겨운이 로맨틱한 '병원키스'를 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 8회분에서는 순금(성유리 분)이 병원에 입원한 건우(정겨운 분)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건우에게 이중생활을 들켰던 순금은 이날 건우 문병을 가게 됐다. 킹자산운용사의 창립 기념회 파티 때문에 텅 빈 1번가에 도둑이 침입하면서 건우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
건우를 돌보던 순금은 건우가 잠든 틈을 타 식모 순금이 아닌 명품녀 시아로 변신해 다시 건우의 병실을 찾아 건우를 놀라게 했다.
순금은 여러 사람이 병문안을 오면 더 좋지 않느냐며 다음날엔 식모 순금이 찾아올 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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