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1 01:1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장우혁이 정용화의 가식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섰다.
30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고영욱, 장우혁, 김경진, 승리, 광희, 김태우, 케이윌, 리지, 토니안, 정주리가 출연해 MC들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했다.
장우혁은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가수분들에게 영상을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나중에 들어보니 씨엔블루만 찍지 않았다고 하더라. 그곳에 있던 모든 가수들이 했는데 씨엔블루만 안 했다"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그는 계속해서 "씨엔블루만! 왜!왜!왜!"라며 정용화의 답을 재촉해 그를 곤욕스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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