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7 00: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성유리가 뚱보 정겨운과의 깜찍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타운'(극본 서숙향, 연출 황의경, 김진원)에서 드라마 초반 뚱뚱한 강건우로 '뚱건'이라는 애칭을 얻은 정겨운과 억척식모 노순금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 성유리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뒷모습을 선보인 것.
성유리는 자신의 SNS인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OfficialYuRi)을 통해 "순금이와 뚱건이"라는 멘트와 함께 정겨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정겨운 옆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특수 분장으로 툭 튀어나온 정겨운의 배를 가리키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에 정겨운도 양쪽 엄지를 세워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며 환상의 콤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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