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30 22: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정형돈이 패셔니스타인 지드래곤의 패션에 대해 지적했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일곱 명의 가수들이 팀을 이뤄 '무한도전 디너쇼'를 위해 첫 만남을 가졌다.
지드래곤은 파트너를 정하기 전 장기자랑을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정준하의 모습에 "바지가 좀 작은 것 같다"며 지적했다.
이에 정형돈은 진지하게 "근데 지용이도 머플러를 좀 더 강한 걸 했어야 된다. 머플러가 조금 미스매치다. 블루 계열로 했어야 했다"며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의 패션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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