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8 10:23 / 기사수정 2011.04.18 10:2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브라이언이 지나의 매력에 대해 "빠지는 게 없다"고 밝혔다.
지나는 16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자신만의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나는 "예전에 박경림이 아이비의 '아하'를 부르는 것을 봤는데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며 아이비 따라잡기에 나섰다.
지나는 D컵으로 화제가 되었던 마네킹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원조인 아이비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브라이언은 "지나를 실제로 처음 만났다. 노래, 얼굴, 영어 등 어떤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다"고 지나의 매력을 밝혔고 "녹화 끝나면 전화번호를 물어보려고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지나와 브라이언을 비롯해 사미자, 전원주, 김광규, 달샤벳, 제이세라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세바퀴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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