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9 03:4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아이돌 그룹 가창력 순위'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솔로가수 오리(Ori, 본명 백지현)가 이슈 검색어로 떠올랐다.
그녀가 주목 받는 이유는 순위 꼴찌를 차지한 구하라, 소희보다 가창력이 못하다는 일부 네티즌들의 반론 때문인 것.
이 같은 반응에 다른 네티즌들은 "대체 오리가 누구냐"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오리는 지난 2009년 1월 2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이하 '뮤뱅')에 출연해 자신의 첫 앨범 타이틀 곡 '눈이 내려와'를 부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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