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10:52 / 기사수정 2011.04.01 10:5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영화배우 B양의 술접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1일 KBS '뉴스9'에서는 "공연기획사 대표 옥모씨가 전 국무총리 아들이자 현직 서울대 교수 A를 사기 및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옥씨는 "A가 2010년 인도국제영화제 한국 유치와 관련해 현 정부 실세 인사들을 통해 100억원 예산을 지원받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강남 룸살롱 등에서 수억원 어치의 접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를 밝히는 과정에서 A가 룸살롱에서 영화배우 B양에게 술접대를 받았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