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20 23: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세리가 나홀로 캠핑에 고깃값만 20만 원을 썼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가 캠핑을 위해 고기를 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세리는 집앞 마당에서 캠핑을 하기 위해 장보기에 나섰다. 박세리는 혼자 하는 캠핑이 처음이라 양을 잘 모르겠다고 난감해 하면서 정육점에 들렀다.
박세리는 일단 강아지들을 위해 간 안 된 양갈비를 주문해 놓고 자신이 먹을 양갈비, 갈빗살, 우대갈비 등을 차곡차곡 장바구니에 넣었다. 전현무는 박세리의 큰손 모드가 나오자 "누가 오는 거냐"라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