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15 07:0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문명특급' 아이브(IVE)가 최근 아이돌이 받는 독특한 커리큘럼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에는 '시도 때도 없이 윙크 쌔리는 원영이랑 07년생 금쪽이 이서가 치고 들어오는 숨 막히는 눈치 토크ㅋㅋㅋㅋ;; 우리 아이브가 대체 왜 그럴까아~?'라는 제목의 243회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재재는 "아까 보니까 원영 씨도 카메라를 바로 찾아서 슬로우 윙크를 걸더라"며 감탄했다. 이에 이서는 "저희 스타쉽에 오시면 커리큘럽을 배우게 된다"고 전했다.

그러자 재재는 "이서 씨 근데 정말 면접 잘 볼 것 같다.또랑또랑한 게 면접 프리패스 상"이라면서 "어떤 커리큘럼으로 이서가 이렇게(똘망똘망하게) 형성됐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가을은 "1교시 셀카 수업이 있다"고 답했는데, 재재는 "셀카 수업이 있느냐"고 놀랐다. 유진은 "저는 셀카를 정말 못 찍어서 매일 두 장씩 찍어서 컨펌을 받아야 했다. 하루 미션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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