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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남대협, 케이스타와 전속계약…이필모와 한솥밥

기사입력 2021.10.25 17:0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가 신예 김현욱, 남대협과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를 확장한다. 

25일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다양한 매력을 갖춘 신예 배우 김현욱, 그리고 지난해부터 영화와 방송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남대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복합적인 이미지를 갖춘 배우 김현욱은 181cm, 67kg의 준수한 신체조건을 갖췄으며, 올해 웹드라마 넷마블 ‘돈 때문에 하는 거라서’, 치즈필름 ‘편의점 진자림과 진상손님들’, 렛필름 ‘더 오디션’ 등에 출연하며 웹드라마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또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배우 남대협은 2019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 ‘귀피를 흘리는 여자’로 데뷔해, 지난해 ‘나의 이름’, ‘낙화잔향-꽃은 져도 향기는 남는다’, ‘구라-베토벤’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이어 올해 ‘에스프레써’, ‘카브리올레’, ‘당신이 잠든 사이’, ‘마지막 숙제’ 등 4개 영화와 현재 촬영 중인 ‘보고타’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연기자이다. 

두 배우의 새 둥지가 된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에는 김정난 이필모 장신영 강경준 하시은 전영미 옥진욱 등 다양한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또한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연예인 매니지먼트에서 더 나아가 드라마 제작, 캐릭터 사업 등의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며 종합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의 둥지 겸,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회사로서 더욱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풍부한 가능성을 지닌 신예들과의 전속계약도 그 일환”이라고 밝혔다. 

사진 =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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