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9 02:2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7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깜짝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윤기는 "시상식 같은 행사를 앞두고 여배우들이 운동을 하지만,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보정 속옷을 준비하기도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다 보니까 여배우들의 몸을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알게 된다"며 "여배우들의 몸을 거의 다 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정윤기는 "드레스가 흘러내리거나 할 때 어쩌다 보니 보게 된다"고 구체적인 설명까지 덧붙이며 주위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진지한 표정으로 얘기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