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5 21:1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서현이 남편 정용화에게 잔소리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용서부부' 서현과 정용화는 '새해 건강 지키기'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 건강 검진을 받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용화가 의사 선생님과 상담 중 장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서현은 의사 선생님께 정용화가 평소에 커피와 얼음 등 찬음식을 즐겨왔다고 털어놨고, 서현의 잔소리가 이어지자 정용화는 "잔소리하는게 마치 엄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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