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4 19:13 / 기사수정 2011.02.04 19:1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한국의 마릴린먼로에 올랐다.
2일 방송된 KBS 2TV <아이돌 건강미녀 선발대회>에서 'S라인 건강 미녀'를 선정한 결과 브아걸의 나르샤가 가장 완벽한 황금 비율 몸매의 소유자로 선정됐다.
마릴린 먼로는 허리와 엉덩이 비율이 0.70으로 현재까지 황금비율 몸매의 표본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제작진은 "나르샤가 허리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값에서 0.710을 기록했다"며 "출연자 중 나르샤가 마릴린먼로의 황금 비율 몸매와 가장 근접하다"고 밝혔다.
한편, "나르샤는 진정한 한국의 마릴린 먼로"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또한, 나르샤의 뒤를 이어 씨스타의 보라가 2위, 3위는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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