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0 15:3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넥슨은 20일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 오픈 2주년을 기념해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신규 콘텐츠로 '스나이퍼전'을 업데이트한다. '스나이퍼전'은 '스나이퍼 라이플' 사용 유저를 위한 전용 모드로, 버블파이터 유저들의 요청을 반영해 제작됐다.
'스나이퍼전'에는 '해적대전'과 '좀비모드'에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위해 도입됐던 기술이 적용된다. 대표적으로 공격과 터치를 병행해야 상대를 처치할 수 있는 기존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물총 공격만으로도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버스트팡' 기술이 추가된다.
또한 보급품을 통해 아이템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보급품은 상대방이 저격하기 좋은 위치에 나타나기 때문에 전략적인 플레이로 자신의 움직임을 은폐해야만 획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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