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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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포티, 활동 중단 "MV 촬영 중 전치 10주 부상" [전문]

기사입력 2021.04.23 16:56 / 기사수정 2021.04.23 16:56

김예나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포티(40)가 뮤직비디오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포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비디오 촬영 중 사고로 인하여 응급실에 실려와 수술 후 전치 10주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모든 활동을 잠시 중단할 예정"이라며 "치료에 전념하고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팬들은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얼른 나으세요"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포티는 지난해 가수 칼라와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 1월, 결혼 10개월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다음은 포티 글 전문. 

뮤직비디오 촬영중 사고로 인하여 응급실에 실려와 수술후 전치 10주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분간 모든활동을 잠시 중단할 예정입니다.
치료에 전념하고 다시 좋은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포티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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