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7 17:46 / 기사수정 2010.11.17 17:4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한경이 한국인을 비하하는 CF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된 CF는 지난 9월 유튜브에 공개됐으나,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전파되기 시작해 '혐한 CF'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온라인 게임의 CF로 알려진 이 동영상에서 한경은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해 가게에 혼자 음악을 들으며 일하다, 검은 뿔테안경을 쓴 한국인 여사장으로부터 한국어로 폭언과 함께 뒤통수를 얻어맞는 굴욕을 당한다.
화가 난 한경은 게임 속의 전사 캐릭터로 변신 괴물로 변한 한국인 여사장을 물리친 후 콘서트를 벌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