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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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 비-이나영, 우월한 기럭지 때론 불편?

기사입력 2010.11.13 01:09 / 기사수정 2010.11.13 01:09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 B>(이하 도망자)에서 열연 중인 비와 이나영이 바람직한 기럭지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12일 오후 <도망자> 공식 홈페이지에는 비가 발레리나처럼 다리 찢는 자세로 서 있고 이나영이 힐이 아닌 검은 슬리퍼를 신고 있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와 이나영이 각각 다리를 찢고 슬리퍼를 신은 이유는 카메라, 마이크, 조명 등을 설치하느라 좁아진 촬영 현장 때문이었다.  

장소가 협소한 탓에 비와 이나영의 우월한 기럭지가 문제로 발생했다. 잘못하면 두 사람이 한 화면에 나올 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 비는 다리를 벌리고 이나영은 가장 낮은 굽의 신발인 슬리퍼를 신고 키를 낮춰야 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월한 기럭지 때문에 불편 해봤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비와 이나영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도망자> 15회 방송은 오는 17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이나영(좌), 비(우) ⓒ KBS]

원민순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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