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4 21:16 / 기사수정 2020.11.15 02: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호날두의 이탈리아 생활이 지속될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아스는 14일(한국시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에서 계약기간을 다 채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8/19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그 후 호날두는 유벤투스에서 세리에A 2연패에 성공했다.
그는 축구 외에도 이탈리아 생활에 만족했다. 토리노에 집을 마련한 호날두는 SNS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이탈리아 생활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호날두의 계약기간은 2022년 여름까지. 호날두는 다른 곳의 이적 제의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매체는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