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8 18:58 / 기사수정 2010.10.28 18:5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영화배우 엄지원이 28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임창정의 뺨을 때린 적이 있다고 공개했다.
엄지원은 오는 11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불량남녀'에서 임창정과 함께 출연하면서 싸우는 장면을 촬영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엄지원은 자신의 역할에 몰입한 나머지 실감나게 비아냥거리는 연기를 하는 임창정이 너무 얄미워 대본에도 없는데 임창정의 뺨을 때렸다고 고백했다.
엄지원의 사연에 임창정은 즉석에서 비아냥거리는 연기를 선보이는 재치를 발휘해 약올리는 연기는 대한민국 최고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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