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12 00:1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김영광이 집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영광이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영광은 처음에 원룸으로 시작해 투룸을 거치며 13년 만에 정착한 현재의 집을 공개했다.
김영광은 집에 대해 바닥이 나무 색깔이다 보니까 블랙과 우드 톤으로 통일했다고 설명했다. 김영광의 집은 깔끔하게 정리정돈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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