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22 14:35 / 기사수정 2020.07.22 14:3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큰 사랑을 받은 김대명이 '국제수사'로 돌아온다.
22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와 김봉한 감독이 참석했다.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대한민국 촌구석 형사 병수(곽도원 분)의 이야기를 그리며, 김대명은 졸지에 수사 파트너가 된 현지 관광 가이드 만철을 연기한다.
올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김대명은 '국제수사'를 통해 또 다른 얼굴로 관객을 만난다. 이에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함께 출연한 유연석과 맞붙게 됐다. 유연석은 오는 29일 '강철비2: 정상회담'을 통해 관객을 먼저 만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