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30 12:02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야노시호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추사랑은 추성훈의 지도 아래, 권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파워풀하게 스파링을 하고 있는 추사랑은 활기찬 모습을 자랑하고 있었으며, 쭉 뻗은 다리 역시 눈길을 끌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