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3 22: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길은혜가 신혜선과 장현성의 사고 배후일 가능성이 드러났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15회에서는 금루나(길은혜 분)가 이연서(신혜선)와 조비서(장현성) 사고의 배후일 가능성이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루나는 최영자(도지원)가 자신의 방에 있는 것을 보게 됐다. 최영자는 금루나가 들어오자 놀라며 자가 없어서 자를 찾으러 왔다고 둘러댔다.
금루나는 책상서랍에서 자를 꺼내 최영자에게 건넸다. 최영자는 금루나에게 술이나 한 잔 하자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