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6 13:45 / 기사수정 2019.03.26 13: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박진영(GOT7)을 쫓는 검은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26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6회에서도 심상치 않은 사건의 연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안(박진영 분)이 검사 강성모(김권)를 미행하던 검은 남자의 칼에 찔려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 때 주변에 있던 사람들 덕분에 병원으로 이송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했다.
그러나 홀연히 사라졌던 검은 남자가 돌연 이안이 입원한 병실 앞까지 쫓아온 모습이 포착돼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2005년 영성아파트 사건 때부터 지금까지 강성모를 지켜본 섬뜩한 집념, 사람을 칼로 찌르는 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던 잔혹성이 엿보였기에 이안이 또다시 그를 마주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
특히 날카로운 형사의 촉을 발휘한 은지수(김다솜)는 강성모가 검은 남자의 정체를 알고 있으리라 확신했고 영성아파트 화재 사건의 진범이 그 사람이냐는 직구까지 던져 더욱 무수한 의혹을 낳았다. 과연 강성모는 그가 누구인지 정체를 알고 있을지, 2005년 영성아파트 화재 사건 당시 무슨 일이 있었을지 26일 방송을 통해 드러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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