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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앙투라지' 이근호X박주호도 입단 실패?…선발 기준은

기사입력 2019.01.08 15:03 / 기사수정 2019.01.08 15: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디지털 축구예능 ‘FC 앙투라지’에서 선수 선발 테스트의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주 공개된 tvN의 디지털 축구예능 ‘FC 앙투라지’에서는 본격적으로 ‘FC앙투라지’에서 함께 뛸 선수들을 뽑는 선발 테스트가 진행됐다. 프리킥, 수비등 포지션에 맞는 선수를 찾기 위한 4번의 테스트가 진행됐고, 많은 후보 선수들이 입단을 희망하며 'FC앙투라지'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7일 공개된 ‘FC앙투라지’의 3회 전반전에서는 조기 축구가 아닌 본격적인 리그, 고알레컵의 출전을 결정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아마추어 축구 판의 혁신이 일어날 것”, “예선, 본선 전승으로 우승할 것”이라며 또 한번 근거 없는 자신감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니폼까지 갖춰 입은 ‘FC 앙투라지’는 예선 통과 시 구단 정장과 구단 버스를 준비하겠다는 이호 감독의 말에 환호했다.

이어 이날 지난 주까지 이어졌던 선수 선발 테스트의 결과도 공개됐다. 박주호, 이근호, 믹스 등 테스트에 참여했던 쟁쟁한 선수들 중 충격적으로 테스트에 통과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비주얼이 좋아야 한다”는 뜻밖의 선발 기준을 공개한 이호의 말은 물론 “듣도 보도 못한 팀”이라며 악담을 퍼붓는 이근호의 말이 압권이었다.

한편 ‘FC앙투라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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