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17 08:50 / 기사수정 2018.09.17 10: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보이스2'의 충격적인 결말은 시즌3를 위한 빅픽처일까.
지난 16일 방송한 OCN '보이스2' 최종회에서는 이진욱(도강우 역)이 우여곡절 끝에 권율(방제수)를 체포했다.
그러나 이하나(강권주)가 권율의 덫에 걸려 폭발물이 설치된 곳에서 있다가 폭파하는 장면이 나오며 죽음을 암시했다.
그야말로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결말이었다. '보이스'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함께한 이하나의 강권주 캐릭터는 '보이스'의 의미와도 같은 존재기 때문. 특히 시즌3까지 확정된 상태이기에 더욱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보이스2'는 시즌3의 확장성을 염두해두고 12회로 짧게 구성됐다. 이에 지난 시즌보다 구성이나 긴장감 면에서는 다소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이하나를 비롯해 장혁의 빈자리를 채운 이진욱, 악역으로 분한 권율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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