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7-11-20 22:1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해외축구

네 아이 아빠 된 호날두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다"

기사입력 2017.11.13 09:53 / 기사수정 2017.11.13 09:53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가 네 번째 자녀를 품에 안았다.

호날두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넷째 자녀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알라나 마르티나가 방금 태어났다. 산모, 아이 모두 대단한 일을 해냈다. 우리 모두는 매우 행복하다"며 연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 큰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대리모를 통해 아들 호날두 주니어, 이란성 쌍둥이인 마테오, 에바를 얻은 호날두는 로드리게스와의 사이에서도 자녀를 얻게 됐다. 마르티나는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하지 않고 자연임신으로 처음 가진 아이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호날두 트위터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