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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면가왕' 비니·황혜영·로운·박경림, 상상도 못한 반전 정체

기사입력 2018.07.22 17:53 / 기사수정 2018.07.22 18:3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오마이걸 비니, 투투 황혜영, SF9 로운, 방송인 박경림의 정체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한 '어때요 노래 참 쉽죠 밥로스'와 이에 맞선 새로운 도전자 8인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조 '안 뽑아주면 잠수함'과 '우주 라이크 우주선'은 소유와 정기고가 부른 '썸'을 부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주 라이크 우주선'이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안 뽑아주면 잠수함'은 오마이걸 비니로 밝혀졌다.

1라운드 두 번째 조 '갈아갈아 갇혀 확 갇혀 그라인더'와 '소매는 안 돼 통 큰 도매남 커피자루'는 조갑경의 '바보같은 미소'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창법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 투표 결과 '소매는 안 돼 통 큰 도매남 커피자루'가 2라운드에 올랐다. '갈아갈아 갇혀 확 갇혀 그라인더'는 투투의 황혜영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황혜영은 과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 무표정 댄스를  25년 만에 선보이기도 했다.

1라운드 세 번째 조 '우리 엄마는 내가 제일 예쁘대요 고슴도치'와 '어디서 눈을 동그랗게 떠 올빼미'는 10cm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로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우리 엄마는 내가 제일 예쁘대요 고슴도치'가 승리했고, '어디서 눈을 동그랗게 떠 올빼미'가 가면을 벗자 로운이 정체를 드러냈다. 

1라운드 네 번째 조 '나한테 걸리믄 마이아파 동막골소녀'와 '너나 노래 잘하세요 금자씨'는 한영애의 '누구없소'로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나한테 걸리믄 마이아파 동막골소녀'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너나 노래 잘하세요 금자씨'는 박경림으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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