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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미션 임파서블6'·SBS 양측 "톰 크루즈 등 '런닝맨' 출연 논의 중"

기사입력 2018.07.13 17:17 / 기사수정 2018.07.13 17:31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이하 '미션 임파서블6') 홍보차 한국에 방문하는 배우들이 SBS '런닝맨' 출연을 검토 중이다.

'미션 임파서블6' 관계자는 "'런닝맨' 출연을 논의 중이지만, 확정은 아니"라고 엑스포츠뉴스에 밝혔다. SBS 관계자는 "확정은 아니지만,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미션 임파서블6'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오는 16일 내한한다. 톰 크루즈는 무려 9번째 내한이고, 사이먼 페그는 2번째다. 관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런닝맨' 출연으로 한국 시청자를 만나게 될지 궁금하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는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25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lyy@xportsnews.com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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