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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면가왕' 청개구리왕자 2연승…괘종시계는 고영배

기사입력 2017.11.19 18:38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청개구리 왕자'가 2연승 도전에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청개구리 왕자'가 2연승을 기록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각각 '원조 콧수염 미남 찰리 채플린'과 '이건 젖살이에요 복어아가씨', '지금 몇 시? 몹시 좋은 기분 괘종시계'와 '최첨단 홍채인식 시크릿가든'이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무대에서 '이건 젖살이에요 복어아가씨'는 조용필의 '바운스(Bounce)'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고, 판정단의 선택을 받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원조 콧수염 미남 찰리 채플린'의 정체는 지소울로 밝혀졌다.

두 번째 무대에서 '지금 몇 시? 몹시 좋은 기분 괘종시계'는 김태우의 '사랑비'를 부르며 감미로운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지금 몇 시? 몹시 좋은 기분 괘종시계'는 '최첨단 홍채인식 시크릿가든'을 제치고 3라운드에 올랐다.

'최첨단 홍채인식 시크릿가든'의 정체를 두고 연예인 판정단 사이에서 배우인지 가수인지 논란이 불거졌다. 가면을 벗은 '최첨단 홍채인식 시크릿가든'은 배우로 활동 중인 이엘리야로 밝혀졌다.

이후 3라운드에서 '이건 젖살이에요 복어아가씨'는 크러쉬의 '소파'를 선곡했고, 다시 한 번 가창력을 입증했다. '지금 몇 시? 몹시 좋은 기분 괘종시계'는 박정현의 'P.S. I Love You'를 열창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지금 몇 시? 몹시 좋은 기분 괘종시계'가 가왕 후보로 등극했다. '이건 젖살이에요 복어아가씨'는 주희로 밝혀졌다. 주희는 과거 '축하해요 생일케이크'로 출연한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청개구리 왕자'는 가왕 자리를 지키기 위해 태양 '눈, 코, 입'으로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청개구리 왕자'는 무사히 가왕 자리를 지켜냈고, '지금 몇 시? 몹시 좋은 기분 괘종시계'는 소란의 고영배로 밝혀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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