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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이현우 "갑작스런 인기, 버릇없다고 욕 많이 먹었다"

기사입력 2017.09.17 08:17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가수 이현우가 전성기 시절 인기를 회상했다.

1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서는 가수 이현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현우는 "데뷔를 하고나서 갑작스레 인기가 많아졌다. 마치 비틀즈 다큐에서 본 것처럼 사람들이 나에게 달려들어 옷을 뜯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런 갑작스런 인기는 그를 자만하고 거만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그는 "당시 대기실을 여러명이서 함께 썼는데, 나는 인사도 목례로 하고 혼자 구석에 말도 없이 있었다. 그때 선배들은 나한테 '버르없다'고 후배들도 '저 형은 차갑다' 이렇게 이야기 했더라"며 "그렇게 욕 먹고 있는지 나도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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