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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 "OCN '구해줘' 촬영 중…입대 이후 방영될 듯"

기사입력 2017.06.11 19:13 / 기사수정 2017.06.11 20:3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2PM 택연이 입대 계획을 간접적으로 암시했다.

2PM은 11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6일간 진행된 단독 콘서트 '6NIGHTS'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근황토크를 진행하던 택연은 "현재 OCN 사전제작 드라마 '구해줘'를 촬영 중이다"라며 "아마 입대 이후 방영이 될 것 같은데, 내가 보고 싶으면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택연이 출연한 '구해줘'는 오는 8월 OCN에서 방영 예정이다. 앞서 택연은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올 여름쯤 입대할 것"이라는 의사를 전한 바 있다.

한편 6번의 단독 콘서트를 화려하게 마무리한 2PM은 솔로 투어,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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