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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맨쇼' 비와이 "유아인, 영화와 흡사해"

기사입력 2017.01.13 13:2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래퍼 비와이가 '2016 MAMA'에서 유아인과 협업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방송한 SBS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는 비와이가 출연했다. 

이날 비와이는 "'쇼미더머니5' 무대를 보면서 이해가 안될 정도로 멋있더라"고 유쾌하게 '자화자찬'을 했다. 

그는 "유아인이 같이 예술작업을 같이 하고 싶다고 하더라"며 Mnet의 한동철 국장을 통해 연락이 왔음을 밝혔다. 이어 "유아인이 영상 등 크루가 있었다. 그래서 'MAMA'때 함께 하게 됐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비와이는 "유아인은 영화랑 거의 비슷한 스타일이었다. 표정이나 말투, 단어 선택 이런 부분이 영화랑 흡사했다"고 밝혔다. 유아인의 연락을 밝고 깜짝 놀랐었다는 비와이는 "지금은 연락을 잘 못하고 있다"며 "요즘 몸이 아프시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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