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6-12-09 22:28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꽃놀이패' 유병재 "정은지·오하영 있어 흙길도 즐거워"

기사입력 2016.10.10 23: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병재가 정은지와 오하영이 있어 흙길도 즐겁다고 했다.

10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추성훈,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오하영이 게스트로 합류한 가운데 극과 극 가평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흙길 팀의 서장훈, 은지원, 유병재는 정은지, 오하영과 함께 물썰매장으로 향했다. 꽃길 팀은 청풍호에 도착해 플라잉 보드를 즐기고 있었다.

오하영은 물썰매를 타기 위해 슬로프 꼭대기로 올라가던 도중 유병재에게 흙길과 꽃길의 차이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물어봤다.

유병재는 오하영의 질문에 설레는 얼굴로 "저희는 흙길인데 즐겁다. 두 분이 같이 계셔가지고"라고 사심을 고백했다.

유병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행복한 에너지를 주시는 분들이 오셔 가지고"라며 에이핑크앓이를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