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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정글의 법칙' 이상화X정세운X곽윤기, 본격 생존 속 '묘한 삼각관계'

기사입력 2018.10.13 01:19 / 기사수정 2018.10.13 01:33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정글의 법칙' 이상화, 정세운, 곽윤기가 묘한 삼각관계 분위기를 형성했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김병만, 가수 강남, 돈스파이크, 정세운, 배우 김성수, 모델 문가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야생 코끼리와의 공존에 도전했다.

이날 생존 훈련을 마치고 한자리에 모인 병만족은 김병만이 만들어놓은 트리하우스에 올라갔다. 돈스타이크는 "정말 잘 지었다. 예술 작품"이라며 감탄했고, 이상화는 "믿음이 간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8명이 자기에는 비좁은 집이었다. 이에 김병만은 "지상에 통나무로 울타리를 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후 김병만, 돈스파이크, 이상화는 야생 코끼리를 대비해 위장 하우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김병만은 "코끼리가 시력이 안 좋으니까 가시덩굴 같은 걸로 막아서 위장 하우스를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일째 공복인 병만족에게는 잭 프루트 하나가 전부였다. 이에 김병만은 물고기 사냥을 위해 통발 제작에 나섰고, 이상화와 정세운이 이를 도왔다. 

이상화는 정세운에게 "며칠 안됐는데 지금 한 일주일 된 것 같다"며 "친화력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정세운도 동의하며 "누나 몸 관리 잘 하고 가야 한다"고 걱정을 내비쳤다. 

또 이상화가 "춤을 배우고 싶다. 태가 예뻐지고 싶다"고 말하자 정세운은 "더 예뻐져서 뭐 하려고"라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리고 곽윤기가 멀리서 두 사람을 지켜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이상화, 정세운, 곽윤기는 통발에 담을 미끼를 잡기 위해 생존지 주변을 탐색했다. 이상화와 정세운은 2인 1조로 다니며 사냥에 열중했고, 이어 미끼에 사용할 벌레를 연속으로 잡는 모습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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