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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히든싱어5' 바다, 충격 탈락에도 이 구역의 'Mad'(ft. 슈 통편집)

기사입력 2018.08.12 23:41 / 기사수정 2018.08.13 00:2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바다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 탈락했다.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5'는 S.E.S. 출신 바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바다는 모창능력자 5인과 1라운드 곡으로 S.E.S.의 'Dreams Come True'를 열창했다. 1라운드 경쟁 결과, 첫 번째 탈락자는 34표를 받은 모창능력자였다.

이후 바다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다는 탈락자와 겨우 2표 차가 나는 32표를 받으며 겨우 탈락을 면해 충격을 안겼다.

2라운드 경쟁 곡은 '너를 사랑해'였다. 이번에도 바다는 꼴찌에서 두 번째로 탈락을 겨우 피했다. 바다는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모창능력자가 탈락하자 "미안하다. 복잡한 상황인데 죄송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다.

또 바다는 "내가 아이돌로 데뷔해서 보컬로 이 시간까지 오는 것이 쉬운게 아니었다. 이렇게 멋진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자신의 모창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모창능력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바다는 모창능력자들이 자신을 위해 준비한 특별 무대를 보며 눈물을 쏟았다. 모창능력자들은 S.E.S.의 '친구'를 열창했고, 바다는 20년 팬심에 감동받아 오열했다.

3라운드 경쟁 곡은 바다의 솔로곡 'Mad(매드)'였다. 이번에도 탈락자는 모창능력자였고, 바다는 2등으로 통과를 했다. 마지막 라운드 곡은 '꿈을 모아서'였다. 결과는 바다가 3위로 최종 탈락했다.

한편 최근 도박 물의를 일으킨 슈는 바다 편에 패널로 출연했지만, 풀샷 외에는 통 편집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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