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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알라베스전 선발 출전 예상… 코로나19 음성 (西매체)

기사입력 2020.11.21 14:04 / 기사수정 2020.11.21 14:06


[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스페인 매체가 이강인(발렌시아)이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발렌시아는 23일(한국 시간) 스페인 비토리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멘디소로사에서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에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맞붙는다.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는 20일 “이강인이 알라베스와의 경기 출전을 겨냥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11월 A매치 2연전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당시 대표팀 인원들이 코로나19에 대거 확진됐다. 조현우, 이동준, 권창훈, 황인범, 나상호, 김문환, 황희찬 등 선수 7명을 비롯해 스태프 3명까지 총 10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소속팀에 복귀한 이강인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개인 훈련을 했다.

매체는 “발렌시아의 재목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하비 그라시아 감독의 계획대로 경기에 투입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

더해 발렌시아의 선발 라인업까지 예상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4-2-3-1 포메이션에서 3의 가운데에 위치할 것으로 봤다.

최전방엔 막시 고메스가 서고, 이강인의 양옆엔 데니스 체리셰프와 유누스 무사가 설 것으로 예측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엔 다니엘 바스와 카를로스 솔레르가 짝을 이루고 수비진은 호세 가야, 우고 기야몬,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티에리 코레이라가 구축할 것으로 봤다. 수문장은 하우메 도메네크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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