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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재팬] 日 개그맨 이타오 이츠지, 27세 연하 그라비아돌과 불륜…소속사 인정

기사입력 2017.11.20 17:14 / 기사수정 2017.11.20 17:36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일본 개그맨 이타오 이츠지가 27세 연하 그라비아돌 도요타 세리나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지난 18일 파파라치 매체 FLASH는 이타오 이츠지와 도요타 세리나의 불륜설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11월 초, 러브 호텔에 들어가 3시간 정도 휴식했다. 입장을 묻는 질문에 도요타는 "호텔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을 뿐, 남녀 관계는 전혀 없습니다"고 의혹을 부정했다.

그러나 이타오 이츠지는 19일 오후 도쿄 시부야 공연 후 "상상에 맡긴다", "어른이기 때문에" 등의 문장으로 불륜을 은근히 인정하기도 했다고.

이에 소속사 요시모토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담당자는 20일 일본 매체 J-CAST에 "전날(19일) 이타오 이츠지가 말한대로다"라며 "파파라치 보도 내용이 대체로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타오 이츠지는 보도 이후 자신의 아내에게 사과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도요타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피해자인 척 할 생각은 없다"며 "내 행동이 굉장히 나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반성의 글을 남겼다. 그러나 이후 이 글은 삭제됐다.

한편 이타오 이츠지와 불륜설이 제기된 도요타 세리나는 그라비아 아이돌로 일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이타오 이츠지, 도요타 세리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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