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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오연수♥손지창, 훈남 아들 공개 "엄마는 반백살"

기사입력 2017.10.15 21:1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오연수 손지창 부부의 훈남 아들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JTBC 글로벌 친구추가 ‘나의 외사친’에서는 이탈리아 아말피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러 떠나는 오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집에서 짐을 정리하던 오연수는 "일반인 친구를 사귀기도 쉽지 않은데 외국 친구 사귈 수 있을까"라고 털어놓았다.

큰 아들 성민에게 "엄마가 친구를 사귀고 올거다"라고 말했지만 아들은 "나이가 몇인데 친구를 사귀어"라며 피식 웃었다. 손지창은 "나이 많으면 친구 사귀면 안 되냐"고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오연수는 "친구를 사귀는 프로그램인데 정보를 안 줬다. 완전 백지다.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라고 이야기했다. 성민은 "반백살에 친구를 사귀네. 내일 모레 반백살이지"라며 놀렸다.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살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이수근 삼부자, 오연수 이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국회의원 심상정, 가수 윤종신 등이 출연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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