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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자연 미인 대표' 디리러바, 과거 사진 유출…성형 의혹 제기

기사입력 2017.09.25 11:25 / 기사수정 2017.09.25 15:2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중국 톱배우 디리러바의 과거 사진이 유출됨과 동시에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출신 배우 디리러바는 큰 눈과 짙은 쌍꺼풀, 오똑한 코와 단정한 이목구비로 중국 여성들의 '성형 워너비'로 떠오른 톱배우.

원조 '성형 워너비' 였던 안젤라베이비를 제치고 최근 중국 성형외과에서 '가장 닮고 싶은 배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디리러바는 신장 지역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로 '자연 미인'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디리러바의 과거 사진이 유출되면서 일부 누리꾼이 성형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본래의 모습도 예쁘지만, 더 예뻐지기 위해 성형을 한 것 같다"는 의견을 달았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성숙해지면서 달라진 것 뿐, 자연 미인이 확실하다"며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한편 디리러바는 1992년생으로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삼생삼세 십리도화', '런닝맨' 중국판 '달려라 시즌5'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디리러바 웨이보,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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