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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엄마' 유리, 남편·두 딸과 행복 넘치는 일상(ft. 뱃속 셋째)

기사입력 2017.07.28 11:12 / 기사수정 2017.07.28 11:58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유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두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리의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두 딸은 각각 엄마와 아빠의 무릎 위에 앉아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사탕을 먹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막내 딸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유리는 지난 2014년 6세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와 결혼해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슬하에 두 딸을 두었고, 현재 셋째를 임신했다.

jjy@xportsnews.com /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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